가수 김완선(사진)이 라틴 팝 장르로 돌아온다.
5일 소속사 KWSunflower에 따르면 김완선은 10일 새 미니앨범 ‘하이, 로사스 리파인 데이(HI, ROSA’s REFINE DAY)’를 발표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하이 로사(HI ROSA)’와 몽환적인 알앤비(R&B) ‘리파인 데이(REFINE DAY)’를 비롯해 새롭게 프로듀싱된 리믹스곡 ‘오늘밤’,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리듬 속의 그 춤을’이 담겼다. 타이틀곡 ‘하이 로사’는 김완선이 처음 시도하는 레게톤, 아프로비츠가 조합된 라틴 팝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