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예뻐지려 뺀 게 아니다…김민하·강미나·김대명, 이유 있는 '15㎏ 감량' 투혼 난파선서 찾은 162년 전 기네스… 그때 그 맛 재현될 수 있을까 “조상 책임 어디까지”…하영 논란이 던진 친일 후손의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