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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자금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방송인 박수홍(56)씨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진홍(58)씨에게 징역 3년6개월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박씨는 2011∼2021년 박수홍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사 자금을 아파트 관리비와 변호사 선임료 등 개인 용도로 지출하고 동생의 개인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2022년 10월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두 달, 석 달 해서 많이 받으면 50만원이었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유해진이 무명 시절 극단 생활을 떠올리며 꺼낸 말이다. 당시 그는 극단에 매달리며 수입이 일정치 않았다고 털어놨다. 공연 하나가 끝나도 통장에 돈이 들어오기까지는 몇 달을 기다려야 했고, 그마저도 많아야 50만원 수준이었다. 그렇게 버텨온 그는 지금 서울 성북동의 45억원대 단독주택 주인이 됐다. 생활이 빠듯한 상황 속에서도 연기의 -
'256억 포기 주장' 민희진 "방시혁, 이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자신과 각종 법쟁 분쟁에 얽혀 있는 하이브(HYBE)에게 모든 분쟁을 멈추자고 공개 제안했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256억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민 대표는 이날 6분짜리 입장문만 읽고, 질의응답 없이 해당 기자회견을 일방적으로 끝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지난 12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 -
지드래곤, 악플러 100여명 ‘명예훼손 혐의 그룹 빅뱅의 멤버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이 악플러 100여명을 고소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5일일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증거자료를 토대로 100여 명이 넘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대규모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드래곤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인격권 침해 행위 등 악성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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