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그리고 끝까지 - 세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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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 개봉 전부터 1 연상호 감독의 신작 좀비 영화 ‘군체’가 개봉 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냈다. 배급사 쇼박스는 6일 “영화 ‘군체’가 북미를 포함해 미국,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총 124개국에 선판매됐다”고 밝혔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봉쇄된 건물 내부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감염자들과 맞서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감염자들이 단순한 좀비를 넘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한다는 설정이 특징이다.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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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정신과 상담 중 오열 “자식은 건드 배우 고소영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 중 눈물을 보였다. 지난 5일 공개된 고소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고소영 정신과 상담 받다 오열한 이유 (강박증, 가족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에서 고소영은 이광민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를 만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고소영은 "학창 시절 일탈은 꿈꿨지만 담은 안 넘는 스타일이었다"고 했다. 이광민 전문의는 "아이들에게도 잘했을 것 같다"고 하자 고소영은 "모유 수유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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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 ‘자영’, 스크린 복귀 이끌어” 경제적 파탄에 내몰린 부모가 어린 딸과 함께 자살을 시도한다. 부모는 숨지고 열한 살 소녀 ‘은하(박수아)’만 살아남는다. 보호자를 잃은 은하는 이모 ‘자영(김현주)’의 집으로 향하지만, 마음을 붙이지 못하고 보호소로 향한다. 그곳에서 또래 친구 ‘보라(강혜원)’를 만나 우정을 쌓으며 두 아이는 서로의 기댈 곳이 되어간다. 둘은 ‘물고기 춤’이라는 자신들만의 춤을 만들어 추며 상처를 견딘다. 한편 자영은 언니 가족의 비극을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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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원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이담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원씩 전달됐다.해당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을 위한 물품 및 의료비 지원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생일을 맞았을 때 선물과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