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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 재혼 후 전한 근황 “요즘 우울하다”…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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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2-09 09:15:47 수정 : 2021-12-09 0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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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씨그날’ 캡처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사진)가 근황을 전했다.

 

이다도시는 지난 8일 방송된 MBN 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씨그날’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이다도시는 “바쁘게 지냈다”고 밝혔다.

 

그는 “10년 전부터 대학교 프랑스 언어 문화학과 교수로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강연과 프랑스 관련 활동 등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행복하지만 가을이라 그런가 우울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배우 박준규는 “프랑스인 남편과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기는 거로 알고 있는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다도시는 “맞다”고 시인했다.

 

그는 “2년 전에 재혼해 6인 가족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만큼 행복하긴 하다”고 강조했다.

 

이다도시는 “근데 남편의 출장이 잦고 큰 아이는 군대에 가 있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둘째는 프랑스 유학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남편 딸들도 유학을 가 있어서 남편과 나 둘만 남았다”고 고백했다.

 

이다도시는 남편에 대해 “원래 친구였고 취미도 비슷하다”고 귀띔했다.

 

또 “우리는 리듬대로 움직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어딘가를 돌아다녀도 재미있다"며 “사춘기로 돌아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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