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사진)가 근황을 전했다.
로렌스는 지난 7일(현지시간) 스테판 콜베어의 ‘더 레이트 쇼’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진행자는 “결혼한 후 지난 3년간 어떻게 지냈나”라고 물었다.
이에 로렌스는 “많은 성관계를 했다”며 임신한 배를 바라봤다.
이어 "농담"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 패널은 “잘됐다”며 축하했다.
로렌스는 “공백기 동안 요리를 조금 했고, 청소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는 지난 9월 로렌스가 남편 쿡 마로니와의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로니는 1990년생인 제니퍼 로렌스보다 5살 연상이며 맨해튼에 있는 미술관 글래드스톤64의 아트 디렉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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