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지디)가 라이브 논란 무대 영상에 직접 혹평을 남겼다.
지난 29일 열린 ‘2025 MAMA 어워즈(마마)’에서 지드래곤은 히트곡 'DRAMA'·'Heartbreaker'·'무제(無題)' 무대를 꾸몄다.
무대 중 그는 고음 구간에서 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거나 부르다가 멈춰 라이브를 꽉 채우지 못했다.
마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된 'Heartbreaker' 무대 영상에 지드래곤은 직접 댓글을 남겼다. 그는 엄지가 아래로 향하는 이모티콘을 남겨 일각에서는 아쉬움을 표현한 것으로 추측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잘 했으니까 걱정하지 않았으면’, ‘음원이 잘못된 건가’라며 그를 독려했다.
이날 그는 ‘비자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대상)’을 수상하며 K팝 글로벌 영향력 1인자 임을 증명했다.
지디는 최근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피해 복구를 위해 ‘홍콩 타이포 Wong Fuk Court 지원 기금’에 100만 홍콩달러(약 2억원)을 기부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판 장발장’에 무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40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46.jpg
)
![[세계와우리] 트럼프 2기 1년, 더 커진 불확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84.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엄마에게 시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52.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