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폴란드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인 오르카(Orka)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잠수함인 '장보고III-배치II'가 아닌 스웨덴 사브의 'A26'의 선정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수주전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과도 연결돼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 결과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캐나다 사업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국방 전문 기자인 박수찬 기자와 이야기해봤습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좌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128/20261001522271.jpg
)
![[기자가만난세상] 공짜로 해줘도 모자랄 판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모든 동맹은 이기적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꿈같은 인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15.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