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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단종 박지훈, 1300만 관객 인기 힘입어 4월 팬미팅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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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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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같은자리', 4월 25~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
가수 겸 배우 박지훈. 한윤종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 한윤종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1000만 배우가 된 박지훈이 오는 4월 25일부터 이틀간 팬미팅을 연다. 

 

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내달 25~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해 7월 진행된 팬미팅 '오프닝'(OPENING) 이후 약 9개월 만으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인기에 힘입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자리를 가질 전망이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YY엔터테인먼트
YY엔터테인먼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쇼박스

박지훈 브랜드는 링크분석에 따르면 '처연하다', '아우라있다', '섬세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단종',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이 높게 분석됐다.

 

한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누적관객수 1000만명 돌파를 이끌었다. 영화는 16일 기준 1346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연일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의 실관람객 평가 중에는 "왜 박지훈인지 단번에 납득가는 눈빛이 지림"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은 공감을 얻으며, 그의 연기력을 인정하는 공감의 반응이 다수를 이뤘다. 

 

'왕과 사는 남자'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국내 개봉작 중에서 '도둑들'(2012·1천298만)과 '7번방의 선물'(2013·1천281만), '암살'(2015·1천270만) 등의 기록을 넘으며 역대 흥행 11위에 올랐고, 한국 영화 가운데서는 8번 째 흥행작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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