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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아이들), 토리버치와 '다큐 3부작' 작업… 아티스트의 삶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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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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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의 우기가 브랜드 토리버치와 다큐멘터리 3부작을 촬영했다. 토리버치 제공
그룹 아이들의 우기가 브랜드 토리버치와 다큐멘터리 3부작을 촬영했다. 토리버치 제공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토리버치가 브랜드 앰배서더 우기(아이들)와 함께한 2026 스프링캠페인을 공개했다.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레코드 숍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캠페인은 음악과 패션에 대한 그녀의 열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우기의 개인적인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부작으로 순차 공개됐다. 토리버치와 우기가 함께하는 세 번째 캠페인인 만큼, 브랜드와의 특별한 인연을 한층 입체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우기는 다큐멘터리 작업을 통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이유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토리버치 제공
우기는 다큐멘터리 작업을 통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이유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토리버치 제공

우기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다큐멘터리 작업은 정말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며 “토리버치가 보여주는 패션에 대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여성들을 지지하는 메시지에서 늘 영감을 받아왔다. 이번 작업을 통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이유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많은 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느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티스트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3부작. 토리버치 제공
아티스트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3부작. 토리버치 제공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이번 다큐멘터리는 아티스트로서 우기의 삶과 영감을 조명했다. 1화 ‘모든 것의 시작’에서는 그녀의 뿌리를, 2화 ‘패션과 음악의 만남’에서는 음악과 패션에 대한 열정을 담아냈다. 특히 뉴욕에서 열린 2026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토리버치와 함께한 순간도 포함됐다. 마지막 3화 ‘미래를 향하여’에서는 현재의 여정과 앞으로의 계획까지 진솔하게 풀어냈다.

‘토리버치 앰베서더’로서의 역할도 놓지 않은 우기. 토리버치 제공
‘토리버치 앰베서더’로서의 역할도 놓지 않은 우기. 토리버치 제공

다큐멘터리 시리즈와 캠페인 전반에 걸쳐 우기는 토리버치의 시그니처 핸드백 ‘로미(Romy) 버킷백’과 ‘찰리(Charlie)’, 그리고 발레 스니커즈 ‘행크(Hank)’ 등 2026 스프링 컬렉션 주요 아이템을 착용해 ‘토리버치 앰베서더’로서의 역할도 놓지 않았다.

 

한편, 우기는 K-팝 걸그룹 ‘아이들’의 멤버로 싱어송라이터, 댄서,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아티스트다. 뉴욕 패션위크 기간 동안 진행되는 토리버치 패션쇼 프런트 로우를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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