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이 대세 원희의 무해한 매력을 앞세워 오리지널 예능 최고 평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인기 비결은 원희의 ‘서툰 맛’과 당당한 ‘젠지미(Gen-Z美)’다. 무대 위 화려한 아이돌 모습을 내려놓은 원희는 서툴지만 주저 없이 도전하는 현실적인 스무 살의 얼굴로 시청자 마음에 스며들었다.
복싱 링 위에 주저앉아 투정을 부리거나 놀이공원 아르바이트 전선에서 실수를 연발하면서도 특유의 당찬 에너지로 돌파하는 원희의 모습은 영락없는 ‘요즘 젠지’ 그 자체다.
새로운 도전 자체를 즐기는 모습은 고자극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 힐링을 선사하며 원희의 가장 자연스러운 본연의 매력을 완벽하게 이끌어낸 ‘원희의 올바른 사용법'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이은지, 있지(ITZY) 예지와 채령,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 파트리샤 등 개성 넘치는 '인생 언니'들과의 만남은 게스트마저 무장해제 시키며 무해한 케미를 터뜨렸다. 함께한 언니들은 자신의 스무 살을 되돌아보며 따뜻한 응원을 건네는가 하면, 때로는 원희에게 위로받고 눈시울을 붉히는 등 깊은 공감대를 불러 일으켰다.
한편, 전국 대학 축제는 물론, 쿠팡플레이가 선보인 ‘원희 생일 카페’ 팝업에는 많은 인파가 모이며 대세 원희의 파급력을 실감케 했다. 특히 생일 카페에서 진행된 ‘원희 모의고사’ 등 젠지 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한 이벤트는 자발적인 참여 및 인증샷 릴레이로 확산됐다. 이는 작품이 단순한 ‘시청’을 넘어 이 시대 청춘들이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하나의 문화임을 보여주었다.
제작진은 “원희는 카메라 뒤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실적이고 사랑스러운 ‘요즘 스무 살’이다. 낯가림 많고 서툴지만 하고 싶은 건 다 해보고 싶은, 그 ‘무해한 당당함’을 가진 인물로는 원희 외에 다른 누구도 생각할 수 없었다”라며 섭외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어 “누구나 한 번쯤 거쳐 간 인생의 한 시기를 원희를 통해 유쾌하고 따뜻한 해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툴기에 더 아름답고, 진심이기에 더 청량한 스무 살 원희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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