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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인중 길어 늘 신경 쓰였다" 수술 후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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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맹승지가 인중 축소 수술 후 후기를 공유했다.

 

맹승지는 4일 소셜미디어에 "12년 만에 성형. (인중 한 달 차 후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1개를 올렸다.

맹승지. 맹승지 SNS 캡처
맹승지. 맹승지 SNS 캡처

맹승지는 "솔직히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흉터는 어때요?' 였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한 달 지난 지금 다시 하겠냐고 물으면 저는 '네' 수술 전 제 인중은 평균보다 긴 편이었고 그 부분이 늘 신경 쓰였어요"라고 했다.

 

이어 "아직 부기가 완전히 빠진 건 아니지만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맹승지는 음식을 먹으며 선글라스를 꼈다가 물을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검은색 크롭톱에 흰색 카디건을 걸친 차림으로 편안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맹승지는 성형에 대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5월 코미디언 은퇴를 선언했으며 그는 1986년생으로 올해 40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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