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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중' 조진세, 비연예인 여자친구에 "사랑해" 고백…목소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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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1-05 09:31:54 수정 : 2026-01-05 09:32:25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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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코미디언 조진세가 현재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교제중임을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신동엽과 탁재훈이 팀으로 나눠 당구 대첩을 펼쳤다. 

 

'신팀'의 멤버는 신동엽, 안재욱, 조진세, '탁팀'은 탁재훈, 정준호, 김준호로 치열한 당구 대결의 결과는 10대 4로 신동엽의 승리였다.

 

이후 멤버들은 식당으로 이동해 뒷풀이 자리를 가졌고 조진세를 제외하고는 전부 유부남인 상황에 토크는 자연스레 결혼, 연애로 흘러갔다. 

 

조진세는 현재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고 신동엽의 "만난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500일 조금 넘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나는 7828일 됐다. 19년 돼서 얘기해봤다"며 '짬'이 다른 결혼 일수로 맞받아쳤다.

SBS '미운 우리 새끼'

탁재훈은 "네 어디가 좋다는 거야?"라고 물었고 조진세는 "제 통통한 입술이 좋다더라. 한 번 빠지면 못 헤어 나온다고"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조진세는 '사랑해' 듣기 미션을 위해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라고 고백하는데, 당황한 여자친구는 "어? 뭐하는거야?"라고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럼에도 조진세는 굴하지 않고 "사랑한다고"라고 또 한 번 말했고 여자친구는 "나도"라고 화답해 미션에 성공했다. 이후 여자친구는 "갑자기 사랑한다고 말해서 놀랐다"며 웃어보였다.

 

조진세의 전화를 건네받은 신동엽은 "진세가 자랑을 하도 많이 해서 목소리를 들려달라고 해서 실례를 무릅쓰고 전화를 드렸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진세의 어디가 좋냐, 입술이 매력 포인트라는데 맞냐"는 질문에 조진세의 여자친구는 "잘생겼다. 그걸로 저를 꼬셨다"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조진세는 2016년 예능 프로그램 KBS2 '개그콘서트'로 방송가에 데뷔했다. 

 

현재 그는 메타코미디 소속 코미디언 겸 배우로 유튜브 채널 '숏박스'에서 콘텐츠를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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