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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먹어야 돼!”…‘두쫀쿠 웨이팅 반대’ 한소희, 한입에 태세 전환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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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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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최근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직접 맛본 뒤 보인 반응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호흡을 맞춘 한소희, 김신록, 정영주가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캡처

방송에서 진행자 재재는 최근 긴 대기줄로 주목받고 있는 두쫀쿠를 언급하며 “두 시간 웨이팅을 해서라도 사먹을 가치가 있느냐”고 물었다.

 

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의 주재료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로 속을 만들고, 이를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감싼 디저트다. 떡과 같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으로, 지난해 9월부터 서서히 입소문을 타다가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캡처

한소희는 “두 시간이면 차라리 그 시간에 밥 먹고 커피 마시겠다. 이것 하나 때문에 두 시간 기다리는 건 반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조금 지나면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김신록은 “의미가 없어도 한 번쯤은 먹어봐야 한다”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은 실제 두쫀쿠를 준비해서 즉석 시식을 진행했다. 1인당 2개 구매 제한과 높은 가격 등 현재 인기를 보여주는 설명도 더했다.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캡처

시식 후 김신록은 “이제는 굳이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소희는 한 입을 맛본 뒤 “이건 주기적으로 먹어둘 필요가 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느낌”이라고 태도를 즉각 전환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소희와 김신록, 정영주가 출연한 ‘프로젝트 Y’는 밑바닥 인생을 살던 두 친구 도경과 미선이 우연히 돈과 금괴를 손에 넣고, 여기에 얽힌 이들이 두 사람을 뒤쫓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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