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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새해에도 ‘RIIZING LOUD’ 계속…서울 피날레는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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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이우주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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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월드 투어 중인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그룹 라이즈. 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는 지난해 7월부터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를 진행 중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도쿄, 방콕, 로즈몬트, 뉴욕, 워싱턴 D.C.,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 전 세계 21개 지역을 순회하는 일정이다

 

새해에는 1월 10일 자카르타, 17일 마닐라에 이어 24일 싱가포르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2월 7~8일 마카오 공연 후 2월 21~23일 일본 도쿄돔에서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펼친다.

 

3월에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KSPO돔 피날레 공연을 앞두고 있다. 서울 공연은 지난 6일 라이즈 공식 팬클럽 브리즈(BRIIZE)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에서 오픈 직후 모든 회차가 매진됐다.

 

최근 공개된 새해 기념 일문일답에서 멤버들은 서울 공연에 대해 “피날레 공연인 만큼 더욱 특별하게 준비 중”이라며 각오를 전한 바 있다.

 

 

라이즈는 지난해 5월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를 발매했다. 앨범은 타이틀곡 ‘플라이 업(Fly Up)’을 포함한 10개의 트랙을 통해 댄스·힙합·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호평을 받았다.

 

‘오디세이’는 미국 빌보드의 ‘2025년 최고의 K팝 앨범 25: 스태프 선정(The 25 Best K-Pop Albums of 2025: Staff Picks)’에 이름을 올렸으며, 마지막 트랙 ‘Another Life’(어나더 라이프)는 영국 클래시(CLASH)의 ‘2025년 K팝을 대표하는 곡 15(15 Biggest K-Pop Statements of 2025)’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이어 11월에는 싱글 ‘페임(Fame)’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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