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의 한 피난민 캠프에서 팔레스타인 아이들이 냄비를 들고 배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3년 10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전쟁으로 가자지구가 봉쇄된 이후 가자지구 내 식량 위기는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미국 중재로 체결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이후 가자지구에 구호물자가 반입되고 있지만 제한적이다. 게다가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시작되자 가자지구로 들어가는 식량이 줄어들면서 지역 주민 200만명이 새로운 기아 위기에 직면한 상황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G7 회의장의 스위스 대통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7/128/20260617518526.jpg
)
![[세계포럼] ‘우주 AI 시대’ 예고한 스페이스X](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바늘구멍’ 남북관계 뚫으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086.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머리 만지면 화낼 수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7/128/2026061751848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