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은이 맛집을 찾을 때 후기를 많이 참고한다며 자신만의 맛집 찾는 팁을 공개했다.
29일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이정은과 김지원이 출연했다.
이정은은 "촬영 기술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이어 "카메라를 어떻게 놓으면 어떤 효과가 만들어지는지 하는 그런 알고리즘이 많이 뜬다.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버지, 어머니하고 같이 사니 노후의 삶을 기록해 드리고 싶은데, 이렇게 찍으면 더 좋겠다 이런 거"라고 했다.
그는 "식사하는 거, 일상적인 거, 주무실 때도 남긴다"고 했다.
이정은은 또 "식당 같은 곳은 후기를 진짜 많이 본다"고 했다.
또 "음식이 진열된 것만 봐도 이 집이 맛집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아울러 "(맛집은) 냄새가 사진에서 풍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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